살아가면 갈 수록 점점 더





나이가 든다는 것은 등산을 하는 것과 같다.
오르면 오를수록 숨은 차지만 시야는 점점 넓어진다

.-잉그마르 베르히만-

내가 지금 이것을 하면서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보면
참 많은 것이 바꼈다고 생각이 든다. 사람이 물론 바뀌어야 하지만 그래도
마인드부터가 참 많이 바뀌었구나.. 하는 생각이 든다. 예전에는 많이 나태하고
하기 싫고 싫어하고 흥미도 없고 그랬는데 나태는 많이 고쳐지진 않은 듯한 느낌이 있지만
그래도 흥미도 생기고 싫음은 싹 가시게 되었다. 그러한 면에서 참 많이 감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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